일단 조립당시 집이 아닌 회사라서 조립시 사진이 없던 점 양해 바랍니다. 구입당시 케이스에는 2개의 나사가 달려오며, 두번째 사진에서와 같이 뒤에서 고정하는 구조입니다.
다 조립한 외형입니다. 뭐 이것저것 써있는데, 그냥 DVD-멀티입니다. ㅡ,.ㅡ;;(써있는건 다 지원되는군요.. ㅋㅋ) 조연으로 제 렌즈 하나와 본체의 HDD를 떼어 만든 큐티 슬림, 디자인이 맘에들어 구입한 Imation 외장하드, 그리고 익스프레스 카드가 수고해 주었습니다.
뒷부분입니다. 먼지가 너무 적나라하게 나왔습니다만, 실제로 눈에 띄는 먼지는 아닙니다. 집 책상도. 눈으로 보면 그리 먼지 없습니다. 찍고나면 많더군요 -_-;; 물론 먼지 지우기 귀찮아서 안지운..;;
ODD 개방한 사진입니다. 덩치가 커지니 자리가 없던 SSD 군은 이미 올라탔군요, 저 난잡한 선들은.. 노트북을 자주 떼서 가지고 다니니 선정리가 귀찮아지더군요 ;;뒤쪽의 하얀건 데스크탑이고, 오른쪽에 살짝 보이는건 사은품 쿨러입니다.
마지막으로, 전체샷.. 연인님께 받은 영양제와 약봉투(제건 아닌 ; )그리고.. 시디 케이크 케이스 뚜껑...
왼쪽은.. ㅡ,.ㅡ;; 연인님 거울, 스피커, 데스크탑, 외장하드들, 렌즈, 라이터, 익스프레스 카드.. -_-;; 그리고 제 F6S..
어도비 CS3 설치중이군요 :);; 대략적인 크기를 보시면 ODD 실제 크기에서 그리 커지지 않습니다.
휴대성 면에서도 나름 만족이구요. 하지만 정체불명의 케이블도 있는데, 그건 모르겠네요 ;; (전원 케이블 같기는 하던데....필요 없다는..)
조립기는 아니지만, 이런식으로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.. 정도일까요.
지금은 가지고 있지 않지만, 의외로 저게 활용도가 꽤 높기도 하더군요..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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